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거래소, 현대상선에 '현정은 전 대표 배임고소' 조회공시 요구
입력 2018-01-16 11:30:22 | 수정 2018-01-16 14:14:4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거래소가 현대상선에 ‘전 대표 배임 고소’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상선에 ‘현정은 전 대표 배임 혐의 고소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거래소는 현대상선의 거래를 정지했다.
답변 시한은 17일 오후 6시까지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5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