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감성 EDM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성 프로듀서 문나이프(MoonKnife)가 'Happy New Year'로 새해를 장식한다.
소속사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측은 "문나이프가 2018년을 맞아 1월 31일 정오 신곡 'Happy New Year'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Happy New Year'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행복해하는 모습을 그린 곡으로, 연인에게 줄 건 많지 않지만 자신들을 축복해주는 눈, 바람, 시간, 눈맞춤 등 모든 것이 설레고 행복한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여성 프로듀서의 장점과 진가를 독특히 발휘하는 이번 신곡은 하우스룰즈(HouseRulez)의 서로(Seoro)와 음악감독 Superfly의 편곡으로 한층 그 깊이를 더했으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홍미려(Mirror Hong)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문나이프의 신보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활동 및 아티스트와 자회사 미디어브릿지(Media Bridge)의 협업 및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프로듀서 및 가수를 찾아 대중들과 소통하는 엔터테인먼트가 되겠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