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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발전소 화재, ‘펑 소리와 함께 불’...‘큰 불길 잡아’

입력 2014-05-19 17:38:21 | 수정 2014-05-19 17:39: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당인리발전소 화재, ‘펑 소리와 함께 불’...‘큰 불길 잡아

 
19일 오후 430분쯤 서울 마포구 합정동 당인리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화재는 변압기 이상으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당인리발전소 화재/트위터 캡처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당인리발전소 내부 변압기에서 시작돼 25분만인 오후 5시 전에 큰 불길은 잡는 등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압기에서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인리발전소는 1930년 건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화력발전소다
 
당인리발전소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인리발전소 화재, 이제는 발전소라니” “당인리발전소 화재, 진화됐다는 다행” “당인리발전소 화재, 정말 무서운 세상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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