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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부인 잠적설 제기한 정몽준…박원순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 공방

입력 2014-05-26 09:35:25 | 수정 2014-05-26 09:37: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의 잠적설을 제기한 가운데 네거티브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시장 부인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못된 일이 아닌한 정몽준 후보 측이 관여할 바가 아니다”라며 “박 시장 부인은 뒤에서 조용히 돕고 있으니 정 후보 부인과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고 말했다.

   
▲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 새정치연합 박원순 후보

박원순 후보 역시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제 가족을 음해와 흑색선전으로부터 지키는 것은 가장으로서 최소한의 의무이며 정치인으로서의 책임”이라며 “오늘 이후로 벌어지는 흑색선전에 대해 당사자와 유포자에게 가능한 모든 법적, 정치적, 사회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원순 부인 잠적설에 네티즌들은 “박원순 부인 잠적설, 네거티브 공방 여전하네” “박원순 부인 잠적설, 이런걸로 싸우지 말자” “박원순 부인 잠적설, 해외도피 정말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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