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부인 잠적설을 제기한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새 정치민주연합 후보의 공방이 팽팽한 가운데 TV토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후보는 26일 저녁 11시15분부터 MBC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서울시장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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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 새정치연합 박원순 후보 | ||
이날 토론에선 박원순 후보 부인 잠적설을 비롯해 서울시 채무 감축 논란, 친환경무상급식 농약검출 감사원 감사 결과, 박원순 후보 국가관과 흑색선전 논란, 정몽준 후보 총선 공약 이행 문제, 정 후보 부인과 아들의 세월호 침몰사고 발언 등이 거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 부인 잠적설, 네거티브 공방 여전하네” “박원순 부인 잠적설, 이런걸로 싸우지 말자” “박원순 부인 잠적설, TV토론회에서 공방 이어지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