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특혜입원? 군법에 따랐을 뿐, 미련한 놈 아니다”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 래퍼 상추(32)가 국군병원 특혜입원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상추는 31일 이와 관련해 “수술이 시급하다는 담당 군의관의 의견과 민간·대학병원 의사의 일치된 소견 하에 군법과 절차에 따라 어깨와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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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뉴시스 | ||
이어 상추는 “'특별한 부상 없이 입원했다는 것'도 '6개월간 1인실에 입원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상추는 “군 복무 중 어깨 탈구 부상이 심각해져 지난해 10월 30일 어깨수술을 했고 오른쪽 발목에는 4가지 수술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추, 수술 많이 했구나” “상추 몸도 마음도 개고생...” “상추, 아픔 씻고 제대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