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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열애, "여친 고통 지켜 볼 수 없어" SNS글 '눈길'...서울대 치대 출신 여의사와 2년 교제

입력 2014-06-04 02:55:26 | 수정 2014-06-04 02:57: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상추 열애, "여친 고통 지켜 볼 수 없어" SNS글 '눈길'...서울대 치대 출신 여의사와 2년 교제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SNS에서 밝힌 여친에 대한 상추의 심경 고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상추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부실 병역 복무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게재했다.

   
▲ 상추 열애/사진=뉴시스 자료사진

상추는 이 글에서  “사랑하는 저의 부모님과 형, 그리고 미래를 함께할 소중한 사람이 ‘차마 비난할 가치조차 없는 파렴치한 사람의 가족으로서’ 이루 말하지 못한 아픔을 껴안고 죄인처럼 고개 숙이며 살아가는 것을 더 이상은 참고 지켜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미래를 함께 할 소중한 사람’이 현재 열애 중인 여자친구인 것으로 추측된다.

상추는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 입대를 원해 재검으로 지난 2012년 10월 3급 현역으로 입대했다.

하지만 연예병사 특혜문제과 안마방 출입 논란, 국군병원 연예병사 특혜 등 여러 구설수에 휘말렸다. 상추는 오는 8월 제대한다.

한편 한 연예매체는 3일 “상추가 군 제대 후 오랜 시간 교제해 온 치과의사와 결혼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여자친구는 서울대 치대를 나온 재원으로 외모도 상당히 수려하다”고 상추 열애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상추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치과 여의사와 2년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상추 열애를 인정했다.

상추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추 열애, 일단 축하는 하지만 시기가 좀"  "상추 열애, 서울대 치대 출신 미모 여의사? 대박이네"  "상추 열애, 안마방 출입 연예병사 특혜는 다 해명된 건가?"  "상추 열애, 논란 많아도 연애는 잘하네"  "상추 열애, 구설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사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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