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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언니 제시카 시집가는 상상에 "가지마" 눈물...자매 우애 '뭉클'

2014-06-04 03:0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크리스탈, 언니 제시카 시집가는 상상에 "가지마" 눈물...자매 우애 '뭉클'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언니인 소녀시대 제시카의 시집가는 상상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첫회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일상을 담았다.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는 이날 화보 촬영차 미국 LA를 방문했다.
 
   
▲ 제시카 크리스탈/사진=온스타일 방송 캡처

크리스탈은 이날 "언니 제시카가 시집가면 어떨 것 같으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될 것 같다"고 대답한 뒤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크리스탈은 이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며 쿠션으로 얼굴을 가렸고, 이를 지켜보던 제시카도 덩달아 눈물이 터진 듯 쿠션으로 눈을 가렸다.
 
겨우 마음을 추스린 크리스탈이 제시카에게 "시집가지마"라고 애교를 부리자 제시카도 "너도 하지마. 그냥 노처녀로 살아라"고 애정섞인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진정시켰다.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의 눈물을 본 네티즌들은 "제시카 크리스탈, 우애가 정말 깊어"  "제시카 크리스탈, 5살 위인 제시카가 크리스탈에겐 큰 버팀목이겠네"  "제시카 크리스탈, 서로 안쓰러운 가보네"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끼리 저런 감정 이해할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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