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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후보 40.9% 1위 '반전'

입력 2014-06-04 18:37:58 | 수정 2014-06-04 18:39: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후보 40.9% 1위 '반전'

4일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구조사에서 조희연 후보가 40%대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 3사(KBS·MBC·SBS)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 후보가 40.9%의 지지율로 문용린 후보(30.8%)에 비해 10%p 가량 앞섰다.

   
▲ 좌로부터 고승덕후보, 문용린 후보, 이상면 후보, 조희연 후보/뉴시스

선거 막바지에 가정사 논란에 휩싸인 고승덕 후보는 21.9%를 득표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면 후보는 6.4%의 득표율로 전망됐다.

방송 3사는 이날 공동출구조사협의체(KEP)를 통해 출구조사를 실시한 뒤 투표가 마감된 오후 6시 직후 동시에 결과를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예상밖이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차이가 많이 나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1위라니"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고승덕 후보 많이 떨어졌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아들 때문인가"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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