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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진안군서 최고령 108세 할머니도 지방선거 '투표'
입력 2018-06-13 15:31:34 | 수정 2018-06-13 15:38: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북 진안군에서 최고령 108세 할머니도 지방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다.
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 오후 전북 진안군 안천면 투표소에서 진안군 최고령 유권자인 김입분 할머니가 투표를 마쳤다.
김 할머니는 마을 이장의 부축을 받고 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 방문했다.
1909년생인 김 할머니는 선거 때마다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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