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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멕시코] 후반 추가시간 1-2…손흥민 왼발로 대포알 중거리 슈팅

2018-06-24 01:51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대한민국의 손흥민이 멕시코를 상대로 추격의 골을 터뜨렸다.

23일 밤 12시(한국 시간)부터 러시아 로스토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대한민국이 0-2로 뒤진 가운데 후반 45분이 지나 추가시간으로 접어든 상황에서 손흥민이 왼발로 강한 중거리 슈팅을 날려 멕시코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기록한 첫 골이었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KBS 2TV, MBC, SBS, POOQ(푹), 아프리카TV, 옥수수TV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사진=MBC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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