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혜영이 딸 서현 양의 졸업을 축하했다.
가수 이혜영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혜영 #DeerfieldAcademy #graduation #서현이졸업식 이제 맘껏 펼치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졸업식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혜영과 서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 양을 꼭 끌어안은 이혜영은 48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8월 이상민과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이혜영은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 부재훈 씨와 재혼했다.
부재훈 씨는 이혜영보다 한 살 연상인 1970년생으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세계 최대 사모펀드로 꼽히는 칼라일 아시아의 통신 및 미디어 부문 대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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