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시, 서울 동북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입력 2018-07-21 15:41:00 | 수정 2018-07-21 15:46:2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시가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1시를 기해 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 등 동북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들 지역 오존농도는 오존주의보 발령 기준인 시간당 0.12ppm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차량운행을 자제 하고 필요할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사진=미디어펜DB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한화 방산, 지상·해양 동시 공략…“방산 성장축 넓힌다”
looks_5
목동12단지, GS건설의 굳히기냐 경쟁수주 성사냐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