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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리튬이온 전지 창고서 화재…당국 "조사 중"
입력 2018-07-28 16:41:33 | 수정 2018-07-28 16:49:4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28일 오전 8시 31분께 세종시 부강면 아세아제지 창고 시설에서 불이 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저장하는 곳으로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은 119 소방당국은 7시간여 지나 오후 3시 35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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