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치명적인 핫바디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ight night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동주는 편안한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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