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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영화관서 엘리베이터 멈춰…두통 호소 2명,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입력 2018-08-04 13:37:42 | 수정 2018-08-04 13:44: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인천 CGV 영화관 엘리베이터가 멈춰 15명이 40분간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전 9시53분쯤 인천 남구 주안동 CGV 영화관 내 한 엘리베이터가 운행 중 3층 높이에서 갑자기 멈췄다.
이에 영화관 고객 등 15명은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이들 가운데 두통을 호소한 40대 남성 등 2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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