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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혜리 "이 더위에 이 미모라니"…놀라운 근황

입력 2018-08-04 18:50:00 | 수정 2018-08-04 19:47:3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놀라운 토요일' 혜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걸스데이 혜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토 봐주세여 (찌릿)"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혜리는 두 팔을 번쩍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은 혜리는 상큼한 비주얼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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