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찰, '돈스코이호 투자사기' 신일그룹 최용석 대표 내일 소환
입력 2018-08-08 20:09:22 | 수정 2018-08-08 22:45: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내세운 신일그룹의 보물선 투자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이 회사 대표를 소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9일 오전 10시 신일해양기술(구 신일그룹) 대표인 최용석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 가치를 부풀려 홍보하면서 가상화폐를 발행해 투자금을 끌어모은 혐의(사기)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