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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대한항공 채권 판매…연 수익률 3.75%
입력 2018-08-13 09:27:02 | 수정 2018-08-13 11:32:44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키움증권이 대한항공 채권 판매를 시작한다.
키움증권은 대한항공 채권을 세전 연 수익 3.75%에 판매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대한항공 채권 신용등급은 지난달 23일 한국기업평가 기준 BBB+로 만기는 2020년 8월 6일 예정이다.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고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발행됐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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