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손흥민, 선제골 넣은 이근호는 왜?...이유 들어보니
한국 러시아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이근호가 아닌 손흥민이 MOM을 차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각)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펼쳐진 러시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에 선발로 나서 후반 39분까지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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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 손흥민/사진=MBC 방송 캡처 | ||
손흥민은 “옆에 든든한 형들이 있어서 경기를 편안하게 했던 것 같다”며 “전반전을 주도하면서 미드필더 진영에서 찬스를 많이 만들었다. 월드컵 첫 경기에서 좋은 단추를 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MOM 손흥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MOM 손흥민, 정말 열심히 뛰었다" "MOM 손흥민, 알제리전도 기대한다” “MOM 손흥민, 충분히 자격 있다" “MOM 손흥민, 소감도 겸손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