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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 중국서도 '난리'?... SNS 포털사이트 하루종일 '핫'

입력 2014-06-20 00:37:53 | 수정 2014-06-20 00:38:46
태연 백현 열애, 중국서도 '난리'?... SNS 포털사이트 하루종일 '핫'
 
소녀시대 태연과 그룹 엑소 백현의 열애 사실은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전해진 19일 오전부터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인 바이두를 비롯한 많은 매체들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
 
   
▲ 태연 백현 열애/사진=태연 백현 인스타그램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 SNS는 이날 하루 종일 '백현' '태연' 등의 단어들이 들어간 뉴스를 공유했다.

특히 바이두 등 중국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태연 백현' '태연 백현 열애' 등이 하루종일 검색어와 클릭 수 상위 랭킹을 점유했다.

한편,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태연 백현 열애에 대한 중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 엑소가 중국에서 인기가 많으니" "태연 백현 열애, 세계적인 스캔들이네?" "태연 백현 열애, 중국에서 백현 인기가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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