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배두나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MBC '라디오스타' 측은 27일 "배두나가 최근 가수 이기찬, 모델 수주, 스테파니 리와 함께 녹화를 마쳤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해외에서 활약하는 스타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배두나의 TV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두나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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