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도균·이규빈·정재호가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정재호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 축하해 귭규비. 일 때문에 졸업식 못 가서 미안. 아무튼 다들 아주 애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호와 김도균은 서울대 졸업 소식을 전한 이규빈에게 밀착,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남다른 브로맨스를 보였던 세 사람은 방송 종영 후에도 두터운 관계를 과시,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하트시그널2')는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동거 이야기를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9일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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