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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14명 대피 소동
입력 2018-09-18 21:33:06 | 수정 2018-09-18 21:38: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18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에 나섰다.
불은 주방 가스레인지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고 주민 1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확인된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집의 거주자가 사골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끓이다가 외출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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