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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소속사, "분실 지갑 맞다"..."온라인 공론화 좌시 않을것"

입력 2014-06-25 01:54:24 | 수정 2014-06-25 01:56:01

최자 소속사 입장, "분실 지갑 맞다"..."온라인 공론화 좌시 않을것"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설리와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4일 오후 한 매체에 “확인 결과 온라인 상에 떠도는 분실 지갑 사진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 

   
▲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사진=KBS2 '인간의조건' 화면 캡처


이 관계자는 “이 문제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소속사 입장에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다”면서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온라인상에서 공론화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는 ‘최자 지갑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로 보이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붙어있는 지갑의 모습이 찍혀있다.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 재점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 재점화, 그럼 열애설 맞는 거임"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 재점화, 공론화 좌시 않겠다니?"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 재점화, 열애설 이제 이실직고해야"  "최자 지갑 설리 열애설 재점화, 사귀는거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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