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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발리서 2살 연하 해운 재벌과 결혼식…피로연은 어디서?

입력 2014-06-30 17:45:49 | 수정 2014-06-30 17:51: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대만 인기 배우 비비안수가 지난 29일 결혼식을 올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비비안수는 이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CEO 리윈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 사진출처=웨이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양측 가족과 친지 비비안수의 연예계 절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비비안수는 앞서 지난 2월 리윈펑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리윈펑은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업그룹’의 CEO로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혼남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비안수와 리원펑은 다음달 2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열 예정이다.

비비안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결혼, 혼인 신고를 먼저 했구나” “비비안수 결혼, 축하합니다” “비비안수 결혼, 결혼을 발리에서 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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