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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김병지 다정한 눈빛교환…애틋한 분위기 연출 “손 깍지까지?”

입력 2014-06-30 17:57:51 | 수정 2014-06-30 17:59: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정형돈이 강호동, 김병지를 위해 ‘사랑의 큐피트’ 역할을 자처했다.

다음달 1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의 포지션별 특훈이 진행된다.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예체능 측은 특훈을 통해 ‘우리동네 FC’는 모든 능력치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 가운데 정형돈은 강호동과 김병지가 친해질 수 있도록 ‘사랑의 큐피트’ 역할을 한 것이다. 정형돈은 강호동과 김병지에게 ‘눈빛 교환’ 처방을 내렸고 이에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호동 김병지, 친해지길 바래” “강호동 김병지, 동갑인가?” “강호동 김병지, 명콤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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