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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PB "하반기전략상품 '첫스텝85 지수형ELS' 강력 추천"

입력 2014-07-01 09:50:01 | 수정 2014-07-01 09:55:28

신한금융투자의 '첫스텝85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이 매주 100억원씩 판매되며, 10주 만에 1000억원이 몰린 후 최근 2000억원 판매를 돌파하며 2014년 중위험중수익 대표상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금융투자가 지난 4월 PB 100명을 대상으로 '주가지수 구간별 추천 금융상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수 상황과 무관하게 '저배리어 지수형 ELS·파생결합증권(DLS)'를 최우선으로 추천했다.

PB들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빠른 조기상환을 통한 시장에 대한 대응능력이 뛰어나다"며 한결같이 두 상품을 추천했다.

'첫스텝85 지수형ELS'의 가장 큰 특징은 빠른 조기상환에 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기존 스텝다운 상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첫 조기상환이 이루어질 확률이 약 41%에 불과하지만, '첫스텝85 지수형ELS'는 최초 조기상환 비율이 76%로 크게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 신한금융투자의 '첫스텝85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이 2014년 중위험중수익 대표상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신한금융투자 제공

예를 들어, KOSPI 지수 기준으로 2000.0pt에 가입 시 첫 평가일에 1700.0pt 이상이면 조기상환된다. 즉 지수가 첫 상환일(투자 후 6개월 뒤)에 300pt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돼 수익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첫스텝85 지수형ELS'는 고객이 원하는 목표수익률(5~8%)에 따라 낙인 여부를 선택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원하는 목표수익률대로 투자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낙인(knock-in, 손실발생 구간) 조건이 있을 경우 첫 조기상환 확률은 똑같이 높게 가져가면서도, 연 수익률을 노낙인(no knock-in) 상품에 비해 3%가량 더 얻을 수 있다.

한편 '첫스텝85 지수형ELS'의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 세 가지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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