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KB국민은행, 3000억원 규모 상각형 후순위채권 발행
입력 2018-11-07 15:22:56 | 수정 2018-11-07 15:22:56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KB국민은행은 3000억원 규모의 조건부자본증권(상각형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만기는 10년으로 발행금리는 국고채 10년 금리에 0.68%를 가산한 2.96%으로 결정됐다. 올해 시중은행이 발행한 후순위채권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전에 발행했던 후순위채권의 자본 인정금액이 감소돼 자본규제 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발행에 나섰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two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3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looks_4
‘케바삭’ 한달새 30만봉 판매…동원F&B, 냉동 치킨 사업 순항
looks_5
[해커스토익] 김동영의 토익 적중 예상문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