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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헤이그, 원스어폰어타임 ‘엘사’ 역 확정…그녀는 누구?

입력 2014-07-04 10:05:50 | 수정 2014-07-04 10:07: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겨울왕국’ 실사판 미국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 엘사 역으로 확정된 조지나 헤이그가 화제다.

3일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실사판을 추진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엘사 역으로 조지나 헤이그가 캐스팅됐다.

   
▲ '겨울왕국' 포스터

‘원스 어폰 어 타임’ 측은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을 물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나 헤이그는 지난 2010년 영화 ‘로드 트레인’으로 데뷔해 2012년 미드 ‘프린지’에서 주인공 피터 비숍의 딸 에타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안나 역으로는 엘리자베스 라일이 결정됐으며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로 확정됐다.

‘겨울왕국’은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엘리자베스 라일, 조지나 헤이그와 자매네” “엘리자베스 라일, 조지나 헤이그 두 사람 모두 기대돼” “엘리자베스 라일, 조지나 헤이그, 잘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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