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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제국의아이들·나인뮤지스 시원한 무대…‘입맞춤’ 안무 “대박”

입력 2014-07-05 18:42:54 | 수정 2014-07-05 19:07: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가 시원한 무대를 보여줬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명곡’에 출연한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는 터보의 ‘트위스트 킹’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KBS 2TV ‘불후의명곡’ 방송 캡처

제국의아이들 형식은 “‘불명’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긴장이 된다”며 “첫 번째인 만큼 오프닝을 여는 기분으로 분위기를 띄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인뮤지스 경리는 “‘불명’ 출연은 처음이라 긴장이 된다”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즐겨달라”고 전했다.

제국의아이들과 나인뮤지스는 번갈아 가며 노래를 이어나가 상큼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트위스트 춤을 추면서 복고의 흥겨움을 보여줬다.

특히 입맞춤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불후의명곡’에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정동하 딕펑스, 에일리 신보라, 조성모 임정희, 휘성 거미 등이 출연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목소리 정말 좋아” “불후의명곡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무대 멋있다” “불후의명곡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노래 정말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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