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미국 백악관 "중국산 수입품 관세 90일간 유예…10% 유지, 25%로 안 올려"
입력 2018-12-02 11:20:54 | 수정 2018-12-02 11:20: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 백악관은 1일(현지시간) G20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에 열린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중국산 수입품 관세를 90일간 유예하기로 합의했다"며 "2000억 달러 중국제품에 대한 관세를 10%로 유지하고 25%로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속보]미국 백악관 "중국산 수입품 관세 90일간 유예…10% 유지, 25%로 안 올려"/사진=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제공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3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최종부 서울시의원 "청년 AI 성장권 예산 56억 전액 삭감… 청년 미래 기회 박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