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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수홍 “유재석 포즈 잡다가 내 차 망가뜨려”

입력 2014-07-11 00:05:23 | 수정 2014-07-11 00:07: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해피투게더’ 개그맨 박수홍이 과거 유재석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박수홍은 10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과거 내가 먼저 차를 샀을 때 유재석이 태워달라고 했다”며 입을 뗐다.

   
▲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박수홍은 이어 “내게 사정을 해 결국 차를 얻어 탔다”며 “멋있게 내리고 싶었는지 문을 열고 포즈를 잡는데 그때 배달 오토바이가 문을 들이받았다”고 당시 일화를 회상했다.

박수홍은 “다행히 오토바이 운전자가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유재석이 혼비백산하며 경기를 일으켰다. 결국 울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박수홍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수홍, 아 진짜 웃겨” “해피투게더 박수홍,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해피투게더 박수홍, 흥해라” “해피투게더 박수홍, 경기 표현하는 박수홍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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