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 멤버 휘인(23)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RBW는 28일 마마무 공식 팬 카페를 통해 "휘인이 지난 27일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발목을 접질려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타박상은 없었지만 인대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으로 휘인은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는 조치를 받고 귀가했다.
소속사는 "이날 예정된 베트남 일정 참석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 함께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확고해 베트남 일정에는 동행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휘인의 상황에 따라 잘 조율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휘인이 남은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당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