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옆 여성은 '가이드 부인'…"이번일 미안해..."
배우 강지환이 필리핀 여성과 침대 셀카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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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해당 페이스북 캡처 | ||
이어 “가이드 아내분이 매우 미안해 하고 있다”며 “본인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필리핀 여성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강지환과 함께 침대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환, 필리핀 가이드 아내가 잘못했네” “강지환, 강지환 진짜 황당하겠다” “강지환, 팬으로써 해프닝이라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