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별세…향년 90세
2019-01-30 08:52 | 조한진 기자 | hjc@mediapen.com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녀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30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이 고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솔그룹은 지난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돼 독립경영을 시작했다. 이 고문에 이어 현재 삼남인 조동길 회장이 그룹 경영을 이끌고 있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국발 공급망 재편 가세…산업부, 희토류 확보 3대 전략 본격 가동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세계최대 다이아 주얼리 시그넷 13% 폭등...어닝 서프
looks_3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엔비디아 빼고 다 올랐다...AMD·팔란티어 강세
looks_4
분양가 급등에 상한제 쏠림…청약시장 이중화 ‘뚜렷’
looks_5
공공기여 없이 ‘파격 용적률’ 논란…교회·주민들 "신동아쇼핑몰에 과도한 퍼주기"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