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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머리 부상, 절벽에서 기념사진 찍다가 떨어져…“얼마나 놀랬을까”

입력 2014-07-19 09:57:18 | 수정 2014-07-19 09:59:2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정글의법칙’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 절벽에 서있던 병만족은 거센 파도를 맞았고 그러던 중 유이가 바위로 떨어져 머리 밑과 어깨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파도가 부딪치는 아름다운 절벽 위에 다 같이 모여 기념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갑자기 큰 파도가 절벽을 덮치며 유이가 절벽 아래 바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벌어진 것이다.

이에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유이는 마취 주사를 맞은 후 수술을 받았고 유이를 걱정하는 제임스와 강지섭이 눈시울을 붉혔다.

이 후 김병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잘못이 큰건 저예요. 잠시 내려놨어요. 파도가 안 오겠지. 파도가 크게 쳐서 덮친 거예요. 자연을 무시했던 거죠”라며 “저 때문에 누가 다친다는 건 너무나..14번째 경험을 했잖아요. 가장 여린 친구한테 피를 흘리게 만들어..저만 생각했던 거예요”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글의법칙 유이 부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머리 부상 괜찮겠지?” “정글의 법칙 유이, 얼마나 놀랐을까” “정글의 법칙 유이, 머리 부상 정말 깜짝 놀랐다” “정글의 법칙 유이 머리 부상, 김병만 자책하지 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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