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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채영 미모에 곽정은 “자꾸자꾸 보게 돼” 극찬

입력 2014-07-19 11:32:34 | 수정 2014-07-19 11:34: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마녀사냥’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배우 이채영의 외모에 대해 극찬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은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이채영에 “너무 예쁘다”며 “자꾸자꾸 보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외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MC 성시경은 곽정은에 “한 번도 안 쳐다봐놓고 그런다. 계속 앞만 보지 않았느냐”며 “소울이 하나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아니다. 우리 눈 많이 마주쳤다”라고 당황하며 말했다.

한편 이날 ‘마녀사냥’에서 모델 한혜진은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본명 이나영)와 10년 지기 친구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마녀사냥 이채영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채영, 성시경 놀리는게 너무 웃겨” “마녀사냥 이채영, 예쁘다” “마녀사냥 이채영, 매력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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