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소미가 5월 1일 솔로 데뷔를 확정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5일 "전소미가 오는 5월 1일을 목표로 첫 솔로 데뷔 준비를 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소미의 첫 솔로곡은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의 프로듀싱 아래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녹음 작업을 마친 상태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2001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전소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센터로 활동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전소미는 지난해 7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한 뒤 같은 해 9월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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