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동주가 명품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손가락 브이를 그려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TV조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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