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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95 측 "악성 댓글·루머 유포 강경 대응할 것…선처 없다"

입력 2019-03-12 13:25:00 | 수정 2019-03-12 14:15:1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JBJ95(켄타·상균) 측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당사는 이날부로 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JBJ95와 관련된 모든 루머의 최초 유포자와 루머 유포 및 확산을 돕는 행위를 한 2, 3차 가해자,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를 한 자들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니터링 및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위와 같은 행위가 확인될 경우, 해당 행위에 대한 그 어떤 합의나 선처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법적인 절차를 밟을 것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현재 메일을 통해 받은 팬들의 자료들을 처리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소속사는 "차후 발견되는 모든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들은 소속사 측에 전달 부탁드린다"며 "항상 JBJ95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스타로드엔터테인먼트



JBJ95는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AWAKE'(어웨이크)를 발매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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