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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 확정…조보아 잇는 新 활력소로

입력 2019-03-13 13:45:30 | 수정 2019-03-13 14:02:5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인선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새 MC로 확정됐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13일 배우 정인선이 새 MC로 나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인선은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김민교와 함께 '붐업 요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정인선이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를 맡은 건 사실상 처음으로, 정우진 PD는 "정인선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러블리한 매력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정인선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거제도 편 이후 진행될 촬영분부터 백종원, 김성주와 MC 호흡을 맞추며 4월 중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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