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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랜드家 며느리 최정윤, 결혼 예단예물 들어보니 '충격'

입력 2014-07-23 06:57:45 | 수정 2014-07-23 06:58:43

'택시' 이랜드家 며느리 최정윤, 결혼 예단예물 들어보니 '충격'

배우 최정윤이 신혼 3년만에 이랜드家 며느리로서의 삶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며느리가 됐다. 4살 연하인 남편은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기도 하다.

   
▲ 최정윤 집 공개/사진=tvN '택시' 방송 캡처

최정윤은 이날 방송에서 항간에 떠돈 재벌가 결혼에 대해 "나는 청담동 며느리가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최정윤은 이날 서초동 신혼집도 공개했다.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최정윤은 이영자가 “시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100% 자신한다. 시부모님은 전혀 반대하지 않으셨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결혼 예단에 대해 “시댁이 그렇게 대단하면 친정집은 혼수 준비로 파산하겠다는 주변의 우려가 컸다”며 “하지만 나는 예물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최정윤은 “시부모님은 허례허식에 소비하기보다는 우리 부부의 살림에 보태고자 하셨다”고 말했다.

최정윤 신혼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공개, 재벌가집 답네"  "최정윤 신혼집 공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네” “최정윤 신혼집 공개, 알콩달콩 잘 사는듯” "최정윤 신혼집 공개, 아기만 생기면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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