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의 최근 근황 사진이 화제다.
수지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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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지 트위터 캡처 | ||
사진 속 수지는 바니걸 의상과 경찰복을 입은 금발의 외국인 여성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지 특유의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수지는 26일 서울 신촌에서 열린 ‘신촌 물총축제’에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수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외국에서도 미모로 올킬하네” “수지, 갈수록 미모가 환상적이야” “수지, 대체 얼마나 더 예뻐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