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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말고결혼 한그루, 정진운 차 안에서 눈물 ‘펑펑’

입력 2014-07-26 22:08:16 | 수정 2014-07-26 22:09:2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연애말고결혼’ 한그루가 정진운과 도망쳤다.

2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연애말고결혼’에는 김해숙(신봉향 역)과 웨딩드레스를 보러간 한그루(주장미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 tvN 금토드라마 ‘연애말고결혼’ 방송 캡처

이날 한그루는 김해숙을 따라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이어 엄마 임예진(나소녀 역)이 등장했다.

한그루는 구원을 요청하기 위해 연우진(공기태 역)에게 전화를 했지만 한선화(강세아 역)가 받으며 “기태는 지금 씻으러 갔다”고 말했다.

게다가 “장미야”라고 부르며 트집을 잡는 김해숙과 그 비위를 맞추는 엄마의 모습에 화가 난 한그루는 자리에서 나왔다. 이때 한선화와 함께 온 연우진, 그리고 자신을 데리러 온 정진운(한여름 역)과 마주치게 됐다.

한그루는 “내가 그리로 갈게”라고 말 한 후 정진운의 차를 탔다. 한그루는 달리는 차 안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말고결혼, 정말 재미있다” “연애말고결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 “연애말고결혼, 흥미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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