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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입술 성형 의혹에 “여기서 하면 말도 안 돼”…‘썰어서 세 접시’는 뭐?

입력 2014-07-27 12:05:57 | 수정 2014-07-27 12:06:3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민정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김민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입술 성형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 SBS 캡처

MC 이영자의 “성형한 데가 한 군데도 없느냐”는 질문에 김민정은 “눈이 너무 커서 앞트임 하면 말도 안 되는 얼굴”이라고 답했다.

입술 성형 의혹에 김민정은 “내 입술을 주사 맞았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다. 어릴 적 듣기 싫었던 말이 ‘입술 썰어서 세 접시’라는 말 이었다”며 “또 오해를 하시더라. 여기서 주사를 맞으면 답이 안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정은 모태 미녀” “김민정은 아역 활동 때랑 똑같던데?” “김민정 성형 의혹은 말도 안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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