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멘탈 갑에서 소방관 처우를 국회의원에 빗대 풍자해 관심을 모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멘탈 갑'에서는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개그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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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국회의원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의 소방관님들 칭찬/KBS2방송 캡처 | ||
이날 '개그콘서트'의 '멘탈 갑'에서 이상훈은 "국회의원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으로 헌신하는 소방관님들의 '멘탈'을 칭찬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후된 소방차량으로 출동하면서 방수장갑 없어 목수장갑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상훈은 "검색어 1위를 만들어드리겠다"며 "검색창에 '고마워요 소방관'을 쳐달라"고 호소했다.
'멘탈 갑'에는 이상훈, 박성광, 류근일, 양선일, 홍예슬, 김병선, 조승희가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늘 생각하고는 있는데...”,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감사ㅘ다”,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조금의 변화라도 생겼으면”,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파이팅입니다”,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