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국회의원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의 소방관님들 칭찬

입력 2014-08-10 22:05:59 | 수정 2014-08-10 22:06: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콘서트 멘탈 갑에서 소방관 처우를 국회의원에 빗대 풍자해 관심을 모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멘탈 갑'에서는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개그로 호소했다.

   
▲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국회의원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의 소방관님들 칭찬/KBS2방송 캡처

이날 '개그콘서트'의 '멘탈 갑'에서 이상훈은 "국회의원의 반의 반도 안되는 월급으로 헌신하는 소방관님들의 '멘탈'을 칭찬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후된 소방차량으로 출동하면서 방수장갑 없어 목수장갑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상훈은 "검색어 1위를 만들어드리겠다"며 "검색창에 '고마워요 소방관'을 쳐달라"고 호소했다.

'멘탈 갑'에는 이상훈, 박성광, 류근일, 양선일, 홍예슬, 김병선, 조승희가 출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늘 생각하고는 있는데...”,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감사ㅘ다”,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조금의 변화라도 생겼으면”,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파이팅입니다”, “개콘 멘탈갑 고마워요 소방관,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