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정연X노홍철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 풀리는 2인"…훈훈 투샷
입력 2019-06-18 12:00:00 | 수정 2019-06-18 11:52:4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정연과 노홍철이 훈훈한 투샷을 완성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2인. 노홍철 오정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과 노홍철은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로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
한편 오정연은 최근 서울 마포구에서 카페를 오픈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