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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군살 없는 ‘후끈’ 비키니 화보 공개…격투기 선수 맞아?

입력 2014-08-14 15:23:02 | 수정 2014-08-14 15:24:3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롤모델로 알려진 론다 로우지의 비키니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최근 미국의 성인잡지 ‘맥심’에 비키니를 입고 화보를 촬영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 사진=MAXIM

화보 속 론다 로우지는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미국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로 활약해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선수 생활을 보냈다.

그녀는 현재 유도 선수를 은퇴한 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며 UFC의 신흥 강자로 떠으르고 있다.

송가연 론다 로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론다 로우지, 몸매 대박이다” “송가연 론다 로우지, 송가연도 예쁘지만 론다 로우지도 만만치 않네” “송가연 론다 로우지, 요즘 격투기 선수들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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