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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체육관 응원 '식사대접' 금액에 화들짝!

입력 2014-08-17 16:09:25 | 수정 2014-08-17 16:10:1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체육관 응원 '식사대접' 금액에 화들짝!

'룸메이트' 이소라가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막내 송가연을 위해 체육관 식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이소라는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체육관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이소라는 남자 선수들처럼 강도 높은 지옥훈련들을 소화하고 있는 송가연을 보면서 가슴이 아파왔다는 후문.

   
▲ SBS 룸메이트 제공

훈련 후 이소라는 송가연에게 힘을 주기 위해 체육관 식구들과 함께 초대해 고깃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소라는 보통 하루에 5~6끼씩 먹는 남자 선수들의 엄청난 식성에 당황했다.

제작진은 식사가 끝나고 계산을 하던 이소라가 5명이서 고기 16인분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88만 원이라는 거액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이겨라"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많이도 먹네"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소고기 먹었네"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우리도 저정도는 먹지"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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