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체육관 응원 '식사대접' 금액에 화들짝!
'룸메이트' 이소라가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막내 송가연을 위해 체육관 식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이소라는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체육관을 방문했다.
방송에서 이소라는 남자 선수들처럼 강도 높은 지옥훈련들을 소화하고 있는 송가연을 보면서 가슴이 아파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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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룸메이트 제공 | ||
훈련 후 이소라는 송가연에게 힘을 주기 위해 체육관 식구들과 함께 초대해 고깃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소라는 보통 하루에 5~6끼씩 먹는 남자 선수들의 엄청난 식성에 당황했다.
제작진은 식사가 끝나고 계산을 하던 이소라가 5명이서 고기 16인분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88만 원이라는 거액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이겨라"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많이도 먹네"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소고기 먹었네"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우리도 저정도는 먹지" "룸메이트 이소라 송가연,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